Agile Curator

Fashion, Photography, Experience

#WhyNot?

남들보다 앞서기 위한 비밀은 바로 시작하는 것이다.

Do it for yourself (not for them)

"우리는 어렵기 때문에 모험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모험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일을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

- 알렉스 로비라

Boss를 성나게 만드는 부하 직원의 8가지 태도

"Boss를 성나게 만드는 부하 직원의 8가지 태도"

1. “Exactly how do you want me to do this?”
일을 정확히 어떻게 처리하라는 건가요?

Boss의 역할은 모든 구성원들이 동일한 방향을 쳐다보고, 동일한 목적을 달성하도록 리드하는 것이다. 코칭이 필요한 신참 직원이 아니라면, 구체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건 구성원들의 몫이다.

Boss’s best response: “I don’t care how you do it, just get it done.”
어떻게 하든 상관 안해요. 그냥 그 일을 완수하세요.

2. “This is my idea so I want full credit for it.”
이건 내 아이디어입니다. 따라서, 모든 공은 제가 가져야죠.

좋은 아이디어는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아이디어들은 무수히 널려 있다. 일단, 직원이 Boss와 다른 구성원들에게 아이디어를 제시했다면, 모든 이들이 그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함께 헌신해야 한다. 개인의 아이디어에서 집단의 것이 되는 것이다.

Boss’s best response: “If you want this to happen, we’ll all need to own it.”
아이디어를 실현시키고 싶다면, 우리 모두가 그 아이디어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3. “I’ll try to get it done on time.”
제때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Boss가 수많은 구성원들의 활동을 조율할 때에는, 무엇이 그리고 언제 진행되는지 파악해야 한다. “아마도”와 같은 의미가 담겨진 “노력하겠다”라는 표현은 이러한 계획과 조정을 힘들게 만든다.

Boss’s best response: “Do. Or do not. There is no try.”
"한다 또는 못한다고 하세요. 노력하겠다 같은건 없습니다."

4. “I need you to review this 300 page document.”
300 페이지 서류를 살펴봐주셨으면 합니다.

어떤 Boss도 300 페이지 분량을 훑어 볼 여유가 없다. 그러한 요청은 무례하기까지 하다. Boss가 구성원들의 업무를 간단하게 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듯, 구성원들도 Boss가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신경써야 한다.

Boss’s best response: “Write me a one page summary of what’s important.”
중요한 내용만 간추려서 한 페이지로 요약해주세요.

5. “Could you call them for me?”
저 대신에 그들에게 전화좀 해주시겠어요?

이건 떠넘기기다. 어려운 과제가 있거나 구성원 스스로 일을 감당하지 못할때 은근슬쩍 Boss에게 넘기는 것이다. 이는 Boss의 시간을 낭비할뿐만 아니라, 구성원 스스로도 무력감에 젖어들게 한다.

Boss’s best response: “No, that’s your job.”
아뇨. 그건 당신의 일입니다.

6. “Oops, I forgot to tell you about that.”
죄송합니다. 제가 깜빡하고 말씀을 못드렸네요.

구성원과 Boss 사이에 가장 중요한 rule은 서로를 놀래키지 않는 것이다(no surprises). Boss가 소식을 전하는 직원에게 무안을 주거나 질책하지 않는 이상, 이슈가 발생하면 갑작스런 상황으로 전개되기 전에 Boss에게 보고하는게 구성원들의 책무이다.

Boss’s best response: “Your annual review will be affected if this happens repeatedly.”
이런 일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 연간 평가에 반영할 수 밖에 없습니다.

7. “I just need to vent…”
이건 제가 그냥 넋두리삼아 드리는 말씀인데요…

답이 없는 문제에 대해 불평하는 것만으로도, 구성원들은 감정적 위안을 얻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 순간에도 Boss는 문제를 풀기 위해 고민해야 하고, 팀의 업무가 앞으로 나아가게 도와야 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Boss는 구성원의 개인 상담사가 아니다.

Boss’s best response: “Okay, but let’s keep focused on what we’ve got to get done.”
좋아요. 그래도 여하간 우리가 맡은 일들이 잘 진척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8. “Are you sure that’s the right decision?”
이거 정말 옳은 결정이라고 확신하시나요?

의사 결정을 내리기 전에는 다양한 옵션들을 제기하고 여러 대안들을 활발하게 논의해야 한다. 그러나, 일단 의사결정이 이루어진 뒤에는, 결정 사항에 대해 왈가왈부하거나 다른 대안에 대해 다시 이야기하는건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할 뿐이다. 결정된 내용은 실행하는데 최선을 다하라.

Boss’s best response: “Yes.”
당근입니다.

"Do or do Not There is no try."

What’s your Big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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